인터넷판에 해외여행가서 즐기다가 후배에게 2억 사기당한 남자 기사를 보다가
대다수의 한국 남편들은 이렇게 해외여행이나 출장만 가면
부인으로 부터 해방된 기분에 한 건씩 저지르고 오는가요?
결혼한 지 3년차 되는 주부인데
남편이 사업관계로 일 년에 3~5차례 4박 5일 정도로 출장이 있는 편인데
이런 기사를 읽을 때마다, 남편은 과연 깨끗하게 돌아왔을 까?
남편은 관심없다고 해도 그 주변 남자들이 가만이 놔두었겠는가?
어떤 때 해외에서 돌아오면 비뇨기과 부터 가서 안전하다는 진료를 받고 관계를 하자는
농담반 진담반을 했더니만, 못 믿는다면서 화를 내더라구요.
여기 들어오는 분들의 경험담 올려주세요.
내가 너무 순진해서 남편 말만 믿고 당하고 있는지?
아님 괜한 기사 보고 남편 의심만 하는지?
해외에서 돌아오면 그냥 피곤하다 하면서도 기분은 좋아보이는거 있죠.
속으로 나 몰래 즐기다 왔나 의심이 들 때도 있죠.
그렇지만 애 딸린 경제력 없는 마누라 처지에
먼 해외에서 와이프 몰래 즐기는데 어찌하오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