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회사가 조가 바뀐후 친구들하고 잘어울려 댕기면서 그조는 또래들이 많거든여
잘어울려 댕기면서 술을 일주일에 1~2번 정도 먹네요
전에는 조가 안바뀌때는 그렇게많이 안먹었는데 두달에한번꼴이였죠
그래서 어그제 술을 먹고왔길래 제가그랬죠 ! 술좀 그만좀 쳐묵어라 술독올랐냐
가정도 생각해야지 혼자 사는거아니잖아 어지간이 먹어라 이랬죠
그랬더니 남편왈 니가 남자들의 세계를 알어!~
이러는거 있죠 내참 알기는 개뿔,ㅋ
그러기전 니가 가정에 신경쓰라했죠,ㅋ친구는 곁에있을땐 잠깐이지만
노후되면 가정이 최우선이라 이랬더니 묵묵히 조용히 있더군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