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77

22개월된 아기가 물고 꼬집고.. 어떡하죠?


BY 걱정맘 2006-10-13

맞벌이 엄마입니다. 22개월된 남아인데 그동안 집에서 할머니가 돌보아 주시다 사정이 생겨 어린이집에 보내려고 합니다.

아직 엄마 아빠 소리를 안해요. 까꿍 이나 다른 짧은 단어 몇개는 하고요. 문제는 좋으면 물고 꼬집고 할퀴고 ...낯을 심하게 가리는편인데 소아과 같은곳은 2~3번 정도 가면 그다지 울지는 않구요. 장난감을 좋아하지도 않고 무조건 입으로 물고 뜯고 하는 놀이..장난감 마이크를 주면 그 마이크 줄을 물어뜯는다던가 동화책모서리를 이로 다 뜯어놓거나 ...

 

크면 안그러겠지 싶어서 그냥 놔두다 보니 점점 더 좋으면 깨물고 안아주면 얼굴을 할퀴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린이집에서 당연히 싫어라 할텐데..

 

어떻게 고쳐주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