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 친구엄마 가운데 남의 뒷말과 하루의 일과를 남의집을 돌아 다니며 보내는 한엄ㅁ마가 직장에 다니는 저를 씹었어요 자신을 무시하여 우리집으로 자신을 초대하지 않았다며 그말들이 동사무소 방과후 엄ㅁ마들 모임에서 까지 이야기를 했더군요 내가 자신을 못믿고 무시해서 안데려 갔다나 그렇게 생각한 이유를 말하라니 김치국물 이야기로 동문서답을 하더군요 말의 뜻도 모르고 저요즈음 집에서 쉬는데 12월달까지 우리래 동사무소에서 하는 수업을 보내야 하는데 그여자는 말만 믿고 저를 무시하는 여자의 무리가 6명 우리가 남의집에 살면서 좁아서 그런데다 아빠가 밤에 일을 깠다가 낮에는 잔다고 이야기를 했건말 일주일에 이여자들을 봐야 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 선배 엄마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려요?그런데 이엄마 목동아파트에 사는 누구네 집을 구역에배를 다녀와도 꼴에 사는 표시를 낸다며뒷말을 하고 동네 미용실 하물며 병원의사 간호사의 인상에 의사으 말투까지 씹어서 좀 멀리 했었는데 저를 씹었다니 열받아 그여자 다니는 교회까지 갓더니 성도들이 지나만가도 자리를 피하는 거예요 택시 꽁짜로 타고 남의차 타고 가버리기 남의집예 갈때 구입한 물건의 돈도 안주ㅓ 우리신랑까지 씹어요 길에서 봤는데 아는척을 안했다며 이물건을 어떻게 할꾜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