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키우면서 어느 해부턴가?10년 되었을까...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28주기였던 생리가 19~23주기로 바뀐 나
결혼생활 한지는 16년째입니다
생리기간이 길었어요..끝마무리까지(13일 정도?)
그 동안 이사문제로 이동이 많아
한 병원을 꾸준히 다니지 못했어요~
자궁암 검사해도 이상이 없다고 해서 안심했던 마음
생리 끝난지 3일째인 오늘
이번에 간 병원에서 자궁암 검사를 했는데
선생님께서 출혈이 있다고 하시네요
휴지엔 안 묻어 잘 모르겠는데...@@
그래서 처방전으로 호로몬제를 처방해 주셨는데요...
다음달에도 출혈이 있으면 나와 보라고 하시는데(검사하기)
괜시리 미리부터 마음이 불안해지고 걱정이 앞서네요~!!!
이런 경우 있는 분들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