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는 21세기를 살고 아들과 시어머니들은 많은분들이 20세기를 살고 있다는 생각이듭니다.
결혼이란틀속에서 아직도 며느리가 자신들의 일원이라 생각지않는 우를 범합니다. 다른사람들에겐 베풀면서 가장중요한 사람들에겐 소홀히하고 상처주고...
기운내시고 자신을 찾기위해 노력하세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