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걸 어디다가 물어봐야하는지 몰라서 여기에 묻네요.
플라스틱 도시락통에 밥을 싸갔거든요.
시아버지가 밥을 못 기다리는 성격인지라, 집에서 이것저것 준비하면서 밥을 해서는 플라스틱 통에 싸갔거든요. 그런데 식히지도 않은 밥을 싸가서 인지 플라스틱 통이 안 열립니다.
이거 어찌 열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