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편과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가을이라는 날씨가 날 더욱 우울하게 만듭니다.
남편과 잠자리를 한것이 한달도 넘었고 난 생각이 있어도 휴일도 없이 별보며 나가고 별보며
들어오는 남편에게 하자고 요구도 못 했어요. 그냥 피곤해하는 남편 소파에서 자겠다고 하길
래 이불과 베개를 갔다주었어요. 그게 벌써 한달이내요. 물론 사회생활로 피곤할텐데 ...
과연 한달동안 남자들이 참을 수 있을까 의심스러워요.
그 전엔 한달에 세번정도 했는데 전 불만은 없었어요.
아직 나이도 남편은 39,전 37인데...
과연 피곤하면 그렇게 안 할 수 있는건가요?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