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제가 겪은 그대로 겪고 사시는군요...
이제는 웃을수 있지만.. 그땐 왜그리 서럽고 약오르고 했는지.....
마음을 편하게 가지세요...
신랑님은 님의 관심을 간섭이라 생각하고 있을겁니다...
간섭아닌 관심을 조금만 덜해보세요..
연애시절 밀고 뎅기는 사랑을 했겠지요?? !! 지금도 그렇게 해보세요
서로 편안해 지면서 사이가 좋아질거라 생각합니다...
자기야!!! 빨랑와... 오늘은 왠지 일찍 보고싶다..^^ 애교섞인 메시지도 넣어보구요...
ㅎㅎ
(나두 그렇게 못하면서...ㅎㅎ)
하여튼 어쨓든 예쁜가정생활 지속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