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비슷하신 분덜,,조언 요청해요~~
기분 좋을 땐 한없이 좋다가도
가끔씩 삐뚤어질때 마다 확 열이 올라서 화내는 사람들 있죠...
그런 사람들 은근히 많아요........
그런 사람들 대하기 힘드네요..
계속 잘해주고 싶은데
갑자기 화내거나 말 함부로 할 땐 잘해주고 싶던 맘이 뚜욱 떨어져요...
다시 웃으면서 잘해주는 게 힘들 때가 있어요........
상대가 화낸다고 똑같이 화내서 더 안좋아지는 경우가 더 많다고 생각해서
그냥 잘해주는 쪽으로 가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사람인지라 그런게 힘들때가 있네요...
잘해주려고 노력했는데도 그런 사람들이 혼자 삐져서 막 화내면
얼마나 따끔하던지....
괜히 잘해줬다 싶은 마음도 들고
사람한테 맘을 주면 안되겠다는 마음도 들고........
됐다 잘해주고 말자.....사는게 다 그런거지 라면서 맘을 먹긴 하는데
그래도 사람인지라 속이 상하는건 어쩔 수 없네요.....
그런 사람들이 절 노리나 싶은 맘도 들때가 있어요
제 성격이 말도 없고 순해보이니깐
본인 성질 다 부려도 되겠다 싶은 맘이 드는 가 싶기도 하고요........
근데 사람마다 다 장단점이 있잖아요..
울적...
어떤 맘을 갖고 다시 잘해주세요?
스트레스 어떻게 푸세요??
저랑 비슷하신 분덜,,조언 요청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