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꿈을꾸나싶네요
친정언니가 의도적으로 분에넘쳐 형부를 죽였네요
형부가 바람피고 언니말안듣고 거짓말해서 언니가 욱하는맘에 물수심이깊은곧에 논두렁있는곳 두렁에서언니가 형부를 물에빠져죽었네요
생활비에쓸 돈을 95500원을 갔다줘서 언니는 큰실망을했고
그리고언니가 나와서 집을장만해 언니와나와동생들과 셋이 구한집에있었네요
그러면서 언니왈 니네형부 99500보다 더 보태서 성묘에서 절하라고 ㅡㅡ그래서 알았다했죠
그순간 너무놀래서 잠에서확깼네요
별희안한 꿈을다꿔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