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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헛먹은 냄편친구!!!


BY 또라이로만들어 2006-12-08

울남편친구중에 싸가지없는종자가 하나있다.

같이계모임을한다.

더군다나 고향친구이다.

근데 내가 옆에서 몇년을 지켜본결과 이인간 인간이 아니더이다.

 

 

왕년에 이 인간또라이 되었어

테레비에 대통령나오면 서서 절하고

아님, 벽보고 서서 절하고 했다.

그래서 그집마눌이 안되겠다싶어 파출소에 경찰불러

 ''정신병원''에 입원을 밥먹듯이했다.

그먼 (창령=시립정신병원)에까지 울남편이 병문안을 몇번씩 갔다왔다.

 

어떨땐 인근병원정신과에도 입원을

그때도 물론 우리남편 자주 병문안을...

정신병원은 옆에누가 보증을서야한다.(그땐)

역시 울남편이보증을 다써 주었지요.

 

비슷한동네에 있다가보니 밤이고새벽이고

 돌땐(발작할땐) 그집마눌한테

전화가 오면 (무섭다고)자다가도

친구가 그러고 있어니 맘이아프다고하면서

우황청심환을갖고  달려가곤했다.

 

다른친구들은 다 정신병자라고 별로 탐탁치 않게 생각을....

그러나 고향친구 한명을 잃는줄알고 그렇게 했는데

요즘은 그친구라는 인간 상태가 많이 좋아졌어

다른친구도 좀 만나고 한다.

그러더니 배신때린는 행동을 한더이다.

 

개구리가 올챙이시절 모르듯이

내가 언제 그래야듯이 배신때리는 행동;언어를 구사하는것을

보고는 아! 저인간은 인간이 아니구나 라고 판정을 내리고 싶다.

 

사람이 왜 다른가?

생각하는능력이 있고

고마움을 고마운것을 알아야하는게 인간인데

이인간(남편친구)은 그걸 모르는것 같다.

한마디씩하면 만정이 떨어지게 말을한다.

 

그러나  자기가 또라이시절때 싫타고 한친구들은

엎어지고 자빠지고 한다.

한번은 술먹고 나보고 제3에인물(친구분)보고

욕을하고 g랄 하던이에게는 간신밑00뭐같이

붙어서 아부질을하더이다.

 

여자인내가 볼때 저게 인간인가 라고 반문을...

한번만더 우리남편보고 헛소리를 하던지 뚜껑열리게

하면 확 또라이로 만들어버릴까하는생각이..

 악이바친다.

 

우찌 인간이 아닌것을 인간으로 상대를 합니까?

여자도 안닌 남자가 되었가지고는..

우리집아저시가 솔직히 그남자한테 전화오면

스트레스 만땅으로받거던요.

어떻게 밟아줘야하나요.

확밟고싶거던요.

물론 우리집 남편도 더이상 친구로 인정하지 않고 싶은 모양입니다.

 

사람에게 배신당하는게 충격이 커나보데요.

한동안 마음고생을  많이 하였지요.

그러나 시간이 가니 좀 나은데

전화;면상을보면 우리집남편 힘든가봐요.

 

남편친구간의문제라서 내가 나선다고 욕하실분도 계시겠지만

지금 상황이 좀심각한지라

이렇게 조언을 구해봅니다.

전화로 욕을만바가지했어  사람이 그렇수있느냐고했어

또라이로 만들어 버릴까요?

 

 

 

다들 잘 지내세요.

너무 답답한마음에 이렇게 올려봅니다.

어디가서 이런말을 하겠어요..

조금 속이 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