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이가 나를 보자마자 장난칠려구(자기가 먼저 집에 도착할려구)
하다가
바닥에 얼굴을 긁었는데 면적이 눈 과 이마 얼굴 옆 부분이고 좀 크네여.
피부과에 갔더니만 소독하고 연고 발라주고.. 약국에서 연고와 먹는약
타왔는데 이마와 눈 옆부분이 멍들려고 하는지 색깔이 좀 거무스름하게
변했네요.
낼 학급에서 사진도 찍는다는데 반창고를 붙이고 가도 이상하고
떼도 흉할텐데.. 걱정이네요..
궁금한것은 레이져로 치료하는것 아니고 타박상이면
병원에 그만가도 되나요?
울 애가 너무 병원에 가기싫어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