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책에 이름을 쓰지 않아 선생님께 꾸중을 듣고 그 내용에 대하여 즉각 선생님께 전화해서 시시콜콜 따지는 것은 옳은 태도가 아닙니다......
초등 교사 글도 자세히 보고 엄마글도 자세히 봤는데요......
엄마가 전화한건 학교에도 여전히 책이 없으면 서점에 가서 구해와야 하니까 아이 말만 듣는것 보다는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것 같네요....
수학책이 없어 수업도 못하고 숙제도 못하면 구해주는게 부모 도리 아닐까요....
엄마 속은 얼마나 타들어 갈가요.....책에 이름 안썼다고 그렇게 하지맙시다..
초등교사 다시 한번 읽어보시요 선생이라고 좀 날뛰는것 같은데...시시콜콜 ?
그런게 시시콜콜로 보이요? 그 엄마 당신이 쓴것같이 그렇게 하지 않았는데....
너무 함부로 지껄인건 아닌지.?
아무리 게는 가제편이라지만 ...시시콜콜따지는? 학부모가 하는건 시시콜콜로 보이고 선생이 하는건 위대하고?선생이 이런 단어 사용하는것 보니 꼬라지 하고는
그런걸 시시콜콜 따지는걸로 해석해 버리는 선생님 실망이요......
아이가 책이 없어 쩔쩔 거리면 선생께 전화해야지..그래야 찾든지 사든지....
정말 이해하기 힘든 교육자도 많아..그래서 철밥통이라지...늙어 꼬부라져도 떠나지 않는고객과 함께 정년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