맏며느리다 복스럽다는 말 들어보셨나요??ㅜㅜ
전 지겹게 들었거든요?? 자라면서 그게 칭찬이겠거니 하고 살아오다가
그말이 통통하다 살쪘다라는 말인지 크면서 알게되었죠
그래서 20살 넘어서부터 다이어트와 싸움을 했구요 10년이 넘게 정말 안해본게 없었답니다 ㅜㅜ
그렇게 잦은 다이어트와 요요로 몸이 너무 안좋게 됐구
힘든일 조금만 하면 붓고 했어요
그러다 어느날 먼저직장에서 아는 언니가 극심한 하체비만인데다가 피부? 장난 아니었거든요
뭐가 나면 짜는정도가 아니라 병원가서 찢고 짜내야하는... 수술이죠
그정도로 피부까지 안좋던 언니가 뭘 먹기 시작했다며 쉐이크니 뭐니 하며...잊고 지내다
그렇게 한달이 지났고 만나자고 연락이 왔더라구요 근데 이게 왠일이야!!...
맨날 여기저기 아프다고 찡얼대던 언니가 아프지도 않고 피부가 너무 좋아진거에요
광이 나더라구요 (화장도 못했었거든요)
거기다 한달만에 9키로를 뺐더군요 정말 하체 예술이었거든요??
근데 치마를 입고 나왔더라구요 입이 안다물어 졌었죠 - -;;
그래서 어쨌겠삼? 당근 나두 먹겠다고 했죠.......매달렸죠 ㅜㅜ
그래서 저도 어케 됐을까요.........?? 당근 저두 한달반만에 15키로 감량했구요
이렇게 맛있게 쉐이크 먹으면서 살 뺄수 있는게 있을까 놀랍기도 했구요
잘 붓던 체질까지 이젠 다 해결됐답니다 변비와 어두웠던 피부톤도 밝아지구요
옷살때도 "저 옷 55사이즈 주세요!"하죠 ㅎ
내년 여름 그 언니와 함께 여름 휴가 갈건데 비키니 입기로 했쬬
빨리 내년 여름이 왔음 좋겠어여
다음검색창에 폭스다이어트 치고 찾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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