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할까......
결혼 19년째 넉넉하지는 않지만 그날그날 사는 우리집
가끔 저희 부부은 같이 술을 잘마시는 편입니다.....
어제 저녁 남편과 제가 술을 먹고 집에들어왔는데 얼떨결에 말다툼이 벌어지고 남편의 폭력으로 머리를 셋바늘꿰매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벌써 두번째 어떻게해야할까.....
남편은 실수라고 하는데 아이들 보기 창피하고 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