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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뭔지


BY 왕산마담 2006-12-18

사는게 뭔지 답답 합니다

오늘 쇼파 견적을 내러가서 남편과 한바탕 했어요

사모님들이 무심코 하신말씀에 그러면안되 하면서 화가났는데 그게 행동에 나타났나봐요

하면안되는행동인대말이지요

아무튼 나와서 돌아오는길에 남편이 네게막말을하며  손지검을하는거예요 그당시말문이막혀  숨도못쉬겠더라고요

사는게 참힘이듬니다  저도사람 인데 말이죠

눈물을 보이면 너무 제 자신이 초라해 보일까 죽을힘을 다해 참았어요

순간자신이 너무 비참하고 왜 이러고살지  싶어서 ''''''''''''''

아이와 시어머니 남편 참 어려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