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18

행복은 성적순이 아녀요


BY w 2006-12-21

끝없는 요구나  복없다고 한탄하는 님이나  어찌보면 동일인같고

오늘을 살고있는 우리들은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불만스러워 합니다

학창시절에 우습게 알았던 친구들 지금은 떵떵거리고 잘삽니다

어른들 눈밖에난 친구들 큰 회사경영하면서 머리좋은사람 데려다 /씁니다

아니면 이익이 펑펑나는 사업운영하며 삽니다

그  부인들 남편덕에 호강하는사람많이 보았습니다

그사람 복이려니 합니다   그리되기까지는 알지못하는 고생도 감수했을겁니다

어쩌면 그사람의  노하우라고 할수도 있겠죠

나도" 어찌그리 복이없나 ?" 하는일마다 않되나 하지만 노력은 하고있답니다

정말 달걀로 바위치기를 하고있는데 끝까지 노력해보는데 않되는군요

열심히 일하면되어야 하는데 ....

이것이 나의 한계인가 체념도 해봅니다

그러나  인간은 어떤어려움속에서도  희망을 잃지않아야됩니다

용기를갖고 뛰어봅시다  이보다 더한 어려움은 아마 없을것입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보여주세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