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름이아니구요 우리친정아버지 제가 아이둔맘이거든여
그런데 친정오빠는 이제 동거중인데 친정아버지전화와서 니오빠한테 전화해서 좀이러이러말해바라 이러는데 어찌해야될찌모르겠네요 불난대 부채질하는것도아니고
말하자면 친정오빠는 동거한지 얼마안되서 아이가 없거든여 그러다보니 나이는 들어가고
그래서인지 병중인 아버지는 손주가 보고싶어서인지 나보고 니오빠 좀 어떻게 좀해바라 이러면ㅅㅓ 전화가 자주오곤하네요
내가 말한다고해서 아이가 텅~생기는것도아니고 오빠도 아마도 노력중이라생각해요
월세로살고있는오빠한테 아이갖으라는 말쉽게말못하겠더라구요
그나마 월세도 간신히 갚아가면서 생활하던데 ,,,
아,,자꾸 전화오는 친정아버지는 손주가 얼마나보고싶은지
아버지가 몸상태가 너무도 않좋으셔서 전에 중환자실 2~3번입퇴원하신분이라
아직도 건강이안좋답니다
아,,친정오빠를 보면 맘이아픕니다 간신히 월세도 내고있는판에 아버지는 손주보고싶어서 나보고 옆구리좀 꾸셔보라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