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11월 말일로 정리해고 되었어요
16년 다니던 직장인었는데..넘 속상해요
애들이 어려서 더더욱 심란하답니다
다른 직장 알아보려고 열심히 찾고는 있습니다만
워낙 불경기라 쉽지 않네요
직장을 나오면서 의료보험비가 지역으로 해서 따로 나왔어요
근데 매달 10만 5천원씩 내야 한다네요
넘 놀랐어요.
님들은 얼마씩 내나요?
29평짜리 집이있고 그걸 세주고 그 돈으로 다른곳에서 전세 살거든요
그외 재산은 하나도 없어요.
공단에 전화하니 그정도가 맞다고 한는데, 부담스러워서 걱정입니다.
경험자들 답글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