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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어떻게 해야하나요?


BY 방울소리 2006-12-28

제 남편이 바람을 피웠습니다.

제입장에서 제 남편이 죽일놈인것은 말할것도 없지만 이여자 또한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 하다 이렇게 여러분의 의견을 묻습니다.

그여잔 제남편에게 나이 이름 생일 모든것을 속였습니다.

제가 성병을 옮았고 나중에 알아보니 불행중 다행인 것이 B형 간염 보균자인데 그 병은 옮지 않았더라구요.

나이는 내 남편보다 2살위인데 7살어리게 얘기하고 오빠라고 불렀고 이름도 속였고 생일도 아니면서 (지 말로는 물건을 안받았다고 말하지만 )생일이라 속이고 돈펑펑쓰는 내남편 이 그냥 보냈을 리도 없고 나중에 알아보니 노래방 도우미까지 하고있더라구요

내남편과는 그여자 살고있는데서 겁도없이 하루도 빠지지않고 만ㅆ고 모텔과 카섹스를전전했더군요내 남편에겐 고등학교 졸업후에 바로 남편하고 결혼했고 남편이 바람이 나서 남남처럼 살고있다고 그랬더라구요.실제론 초등학교 졸업후 공장을 다니다 화류계로전전하다 지금의 남편의 아이를 가져 그남편도 할수없이 결혼했더라구요

제가 고민 하는것은 그여자가 다른 남자를 만나 섹스를 하단말던 그런것이아니라 죄없는 다른여자가 자기남편을 통해 이여자가 간지고 있는 병을 또 옮을수 있다는 생각에 알려 줘야하는것인지 양심이 말해주라고 자꾸그러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여자를 지 남편에게 다 폭로하면 내 남편을 걸고 넘어갈꺼고 피해는 다 내가족에게 떨어질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