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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갖고파~


BY 우울해 2007-01-03

둘째 갖고파~

속없는 시어머니만 돼지해라 애 타령할 뿐,

시댁이나 신랑 형편이나 애를 못 가질 형편입니다.

그래서 우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