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갑자기 이런문구가?
"신입생 교복착용 5월까지 연기...
참반가운소리이다.
하지만 그시기가 늦었다.
이제왔어...
아이들이 배정을 받기전에 미리 각학교에 공문을
내려주던지...
이미 거금으로 교복을 구입한 학생+학부모를
바보로 만들어버리고 있다.
지금도 교복판매하는곳에 인산인해이다.
오다가 보니....
참기가 막힌다.
한쪽은 연기하자고하고
한쪽은 교복구입한다고 북새통을 이루고
우리나라교육정책 웃기지도 않는다.
이미구입한 부모님들의 반발도 무시못할건데...
영수증을 교육위원회 제출하면 배상해줄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