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아줌마들이 많이 보내는 어린이집엔 않보낼려고 했는데 어찌하다보니 조금 있네요. 다 끼리끼리 친한아줌마들끼리 모여서 얘기하는데 저는 멀찌감치서 뻘쭘하게 서있는데 왜 그리 마음이 지옥같던지.
자기네들끼리는 예전부터 친하게 지내는 사이인지 기가 살아가지고 아쉬운것도 없으니..
나를 쳐다보는 눈빛도 완전 무시하는듯..
마음이 지옥같네요. 여기 어린이집 보내기 싫어요.
전 마음이 여려서 이런 신경전 스트레스 감당이 않되요. 아이 어린이집 보내는데 왜 이런 쓰잘데기 없는 걸로 신경쓰고 스트레스 받는지.
우리아파트에서 하나도 않보내는 어린이집으로 보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