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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의 무게


BY 환희 2007-03-07

안녕 하세요

글 잘앓었습니다  정말 힘드시겟어요 ...

 전 맞이다 보니  님보다는 덜 하지만 많이힘드시겟어요 ....

 

  노인내들은 그러시쟎어요

옛날에 이런 말두 잇지않습니까?

내가 얼른 죽어야지 하는말 ㅎㅎㅎㅎㅎ

 근데 말뿐이지 어른 들 속마음 은 안 그러시죠 ?

님은 왜 시어머니가 님을 싫어 한다구만 생각하시나요?

그럴만한 이유라두잇나요?

  없다면 ..... 분명 아실 겁니다

 작은 며느리가 잘 하고잇다는 것을   .....

제가 맏이다 보니 동서두 밑으로 셋이나잇습니다

그러다보니 잘 하는 동서 못하는 동서 딱 보이더군요

 어른 들 말슴 안 하셔두 다보일 겁니다

 분명 님은 복받으 실거에요 ....

  언니나  아님 아는 분들 하구  의논을 해보세요

분명 현명한 지름길을  찾을 수잇을겁니다 ....

 

제가 조금이나마  친구가 돼어줄수두잇을지두 모를 텐데 ㅎㅎㅎㅎ결혼 생활 22년째거든요

  살아가는 이야기을 하다보면 분명 방법이잇을거에요 ......

 

힘내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