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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어....어떻게 결론을 내려야 돼는지?


BY 초코 2007-04-14

결혼 정말 둘만에 결혼이아니네요

저에 결혼생활은 너무 힘든 과정이 많았아서 다 이야기하기는 힘들고........

지금 시댁에는 노총각이 아주머니가 보호자분이 필요하실만큼 몸이 안좋으셔서 시어머니 혼자서는 힘들것 같아서 결혼한 시누 가족이 함께 모시고 사는데 시누가 갑자기  있지 못할것 같다고  해서 우리 부부가 옆에서 살기로해서 내려왔는데 시누는 나가지도 않고......시댁 식구들 틈해서 1년이 넘게 살면서 전 더욱 시댁 식구들이 싫었고 마음에 골만 깊어가고 그안에 나란 존재는 단지 식모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 거기다 시댁 살림은 시누가 꽤차고 않아있고 신랑은 항상 저보다도 시누랑 모든걸 의논하고......... 전 사회물정을 잘몰라서 나서기도 그러고..... 거기다가 신랑 시누 모두 저을 찾지도 않고......그렇게 살림을 맏아 왔는데 드디어 일이 터지고 말았네요 그동안 대출금 .....등 이자을 내야 돼는데 돈이 없어서 저의 집을 전세로 2년만 내놔야 됀다고 저한테 신랑이 통보하는데 정말 어이가 없어서 (사정이 있어서 집이 어머니 명이로 돼어있음 ) 안됀다고 해보았지만...... 지금 시점에서 이 방법박에는 죽어도 없다고 그러면서 신랑왈 시댁에 들어가서 2년만 살다가 다시 들어오자고 정말 전 그러면 숨막혀 죽어버릴거라고 .....그래도 안됀다고 고집만 부리고 전 그럼 다른곳에 가서 살겠다고 그러니 조금 고민하다가 신경질적으로 그럼 자기가 하고 싶으데로 하자고 하면서 그뒤 시댁에 혼자가서 시어머께 저혼자 나가서 살겠다고 말씀드렸더니 그러라고  하셨데요 정말 어이 없네요 이집 식구들은 정말 절 너무 쉽게 생각하나봐요 다들 잡는사람 없고 신랑마져도.......ㅜㅜ  전 나간다는 말이 이혼까지도 생각을 하면서 가다는건데 시댁 직구들은 제가 2년만 있다가 다시 오는줄 알아요 그게 말이 돼나요 거기다 부부가 떨어져 산다는게..... 그것도 자기혼자 시댁에 남아 있겠다고 (신랑 자기 어머니 죽어도 떨어져 못산다네요 어머니랑 형이 불쌍해서......)

전 그래서 더 힘들어요

7년 넘게 결혼해서 풍족한 생활도 못누리고 거기다 1년전에 안건데 신랑이 무정자증이라 아기도 가질수도 없고 신랑 형제가 2남 2녀중 막내인데 장남이 몸이 안좋아져서 제가 맏며느가돼었고........정말 시댁에 가면 할이야기도없고 아기도 없어서 아직까지 서먹한데 왜 다들 자주 찾아오지 않는다고  자기들 입장만 내세우는지 저 정말 미칠정도록 힘드러요

 

지금 심정은 당장이라도 이혼하고 싶지만 두렵기도 하고 이애로 나가게 돼면 유자로 한푼없이 나가야돼요 신랑이 돈이 없어서 제가 나간다고 해도 자기 아무것도 없으니까 나중에 해준다나 뭐 신랑이 이러는지 그런 신랑을  미련을 못버리는지 정말 내가 싫어요

(친정부모님한테는 정말 어떻게 말씀들여야 됄지?)

너무 너무 힘들어요 이렇게 나약한나  매일 울기만 하고 정말 바보인가봐요 

 

님들 저안테 현명한 선택을 할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그리고 글제주가 없어서 제 마음이 잘 절달 됐는지 이렇게 잃어주셔서 갑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