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아버지께서 제혼을 하셨다..
시 엄마 돌아가신지 채 일년도 안되서.....
시 엄니 돌아가시고 우리가 모시고 있는데 어느날 갑자기....
우리보구 나가라구 하더라구여.....새 엄니 온다구....헉
그런데 오신지 3개월째..중풍....
그리고 지금2년 됐지여..
지금은 울 시아버지께서 암으로 투병중......
그리도 울 새 시엄니 당뇨에 합병증이 있어서 병원에 계심....
그리고 아들이 자기집가까운 병원으로 모시고 갔음...
근데 자꾸 시아버지한테 전화가 와서 아버지 힘들어 하시네여
다시 모시고 와야하는지...참
궁금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