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사학년 딸아이가 있습니다.
굉장히 명랑하고 착한아이인데 요즘 부쩍 반항이 심하고 청개구리 행동을 많이 합니다.
그럴대마다 회초리로 다스리고 잇는데 별로 효과가 없습니다.
이젠 매도 별로 무서워 하지 않고요
사춘기라서 그런가요?
만약 저 상태로 계속 나간다면 어떡하죠?
친구엄마말이 딸키워보니 저상태 계속되다가 중학교 가면 아이들이 더하더라며 겁을 주네요....
무슨 좋은 방법이 없습니까? 경험맘님들
대화로 풀어봐라 ...그런식의 답변말고 정말 현실적인 대안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