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신랑이 이번에 인천으로 발령이 나거든요
그래서 집을 사서갈까 어쩔까 고민하고 있는 아낙입니다.
현재는 전세 1억에 27평 아파트에 살구 있거든요.
당연히 집을 사서가면 짐을 줄여야하기에 생활하기가 좀 힘이들긴 하겠지만...
그래두 전세로 있으니 불편하더라구요
집주인이 나가달라고 해서 이사온게 벌써 두번째구
전세로 있으면서 주인이 이자쳐주는 것두 아니구^^;;
저희가 1억중에 6천만원은 무이자로 대출을 받은거에요
그래서 2년뒤에는 돌려줘야하는데, 돌려주고나면 그동안 물론 돈도 모으긴 하겠지만... 5~6천짜리 전세를 구해야 할것같은데... 기왕에 집도 줄여서 가야하고 그렇다면
차라리 집값이 오를 수 있는 곳에 빌라나 단독주택(인천은 집값이 싸다 그러더라구요)을 사서 가면 어쩔까 싶어서요
남동구나 남구나 이쯤에다 집을 사고싶은데...
아직 개발 얘기는 없으면서 앞으로 개발이될만한 곳이 어디 없을까요?
물론 부동산 투기는 우리나라 경제를 좀먹는 일이라는건 저두 알지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