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1학년 맘입니다. 담임이 50이후이고 성격이 직선적이십니다. 학교초에 청소도 도와주고아이도 어떻게 하나 볼겸 왔다갔다 좀 했거든요 근데 담임이 말을 놓기시작하더니 자기맘에 안들면 아이에게 화를 내고 어쩔땐 인사를 해도 무시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도 맘이 상한지라 발길를 끈게 되더군요 한두세달인가 아이가 반한아이에게 좀 괴롭힘을 당한다고 해서 그아이에게 괴롭히지 말라라 타일르러 갔는데 그냥 올수사 없어서 간김에 청소좀 해주고 오자 하고 두명정도 엄마랑 청소를 다하고 가려는데 담임이 자기일좀 도와달라고 하기에 제가 요즘 학원를 다니느지라 가봐야 하는데요 했더니 아이에게 트집을 잡으며 야단식으로 나무라는 거예요 월래 선생 성격이 그러니까 그런가보다 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큰아이가 준비물을 두고가서 주고오는데 맞주친거예요 웬일이세요 하고 묻길래 큰애 준비물를 두고가서요하고 대답했더니 쳇 하고 가시는 겁니다. 아니 자기가 그렇게 나올 사항도 아닌데 난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 납니다. 학교에 전화를 할까 생각 중인데 ..........어떻게 할까요 의견 있으신분은 글좀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