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을게요.
혼날 각오로 쓴 글입니다.
언니처럼 엄마처럼 따뜻하게 조언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를 알고부터 하루도 마음이 편할 날이 없었어요.
행복하다고 느낀적도 없었구요.
두달동안 눈물도 평생 흘릴눈물 만큼 다 쏟아냈구요.
단지 그의 따뜻한 마음이 배려가.. 또 저의 상처를 안아주는 그품이 좋았어요.
그게 진심이든 농락이든 ..거부하기 힘들었어요.
그에게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냐고 이젠 묻지 않겠어요.
제가 그만 할거에요.
너무 힘들어서 어디 하소연할데도 없고 그럴만한 이야기도 아니어서 ..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여기서 멈출거에요.
약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