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60

아무개엄마에게 저승사자가 찾아왔어요~~~~


BY 글예희 2007-07-16

넉달전부터

팔다리가 자고나면 무거워 한시간씩 운동을해야 땀범벅이되고서는 아픈게 조금 낫고하더니

오늘은 등줄기가 쩌르르,

서헤부임파가 쩌르르,

가슴아랫부분이 쩌르르

.

.

초를 다투네요...ㅅ

병원은 이미 늦은 걸까요?

이러다

아이 고생만 시키는건 아닌지........?!

진짜 속 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