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 묻은게 신경쓰이네요..어쩌죠?
고민이 있어서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 누구나 한두 번 겪는 상황같은데요.
어떻게처리하는게 궁금하고 신경쓰여요.
그리고 님들은 어떻게 대응면서 사시는지 조언좀 해주세요.
특히 집안에서 여자분들은 남자들이 좌변기 들지 않고 소변 보는 경우도 많자나요.
그 보단 전 대변과 몸에 묻는 것과 관련된 상황이 생기면 닿은 부분이 신경쓰여서 씻고 닦고 하는데...
여러분도 씻고 닦고 할까요?
최근의 경우에는...좌변기에 앉아서 대변볼때(특히 설사) 엉덩이에 튀는데..신경쓰이더군요. 그냥 보통 변본
후 휴지로 닦는 경우와 다름없이 하는지... 가끔 좌변기에 다른사람이 변을 뭍여놓고 대충 휴지로 닦
아 덜처리된걸 내가 변보고 나서 옷을 입은 후에 알았다던지...그런 경험을 하면 머릿속에 다른
데 묻히기전에 그대로 벗어 씻어면 되지만, 모르고 그냥 앉았다는 것을 나중에 알면
그 제 몸이 닿은 부분이 찝찝함을 계속느끼고 더구나 모르고 그대로 이불에 누웠다면
이불에도 묻었구나 싶어 이불을 세탁하고 싶은 생각이 든답니다.
또 지하철에서 과민성 대장증세로 대변이 살짝... 그래도 자리에 앉고 집에까진 왔는데...
팬티랑 옷밖에에 자국이 있더군요. 그냥서서 올 걸 그랬나 샐각들고 제가 앉은 자리에
나중에 앉았을 사람 엉덩이 부분에도 묻었을까 미안하고 그러네요..
여러분은 이런 경험하셨을 때 어떻게 했던거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