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편과 1년에 8회정도 만나는 사람입니다. 남편의 해외근무때문이죠. 제나이 45세이고 남편은 50입니다. 저희부부는 근래에 와서 섹스를 하면 한번에 3-4시간 소요 되는것 같습니다. 오랫만이라고 저에게 못해준 사랑 나눠주려고 그런다고하기는 한데. 시들지않는 남편의 성기때문에 죽겠네요 처음엔 저도 욕정 때문에 좋긴 하였는데, 이젠 저에게 위로가서 하라고 해놓고 잠들어 있는 남편보면 우습네요 또 빼려 하면 아직이다고 좀더 하라고 그리고 마지막에 30분정도 남편이 위에서 정신없이 피스톤운동 하다보면 제가 죽겟는데 나오질 않으니까 땀을 쏟아내고... 내가 병원가보자고 하니까 자기가 힘이좋아서 그런다고만 하고... 무슨일 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