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입니다.
신랑과 함께 자유롭게 일하고 아이들도 틈틈이 잘 돌보고 있다고 착각하고 살았습니다
아이 셋 아들 12살 딸딸 10살 6살
어느것 하나 부러울것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막내가 오빠가 컴을 하다 화면에 보이는 (부모가 아니 포르노영상) 아빠 엄마를 보고 해보자고 했답니다.
그래서 했다고 (도저히 상상할수 없어 생략_)
막막합니다....
남에일 처럼 생각했는데...
이처럼 내 일이 될줄을 인터넷을 끈어버리면 일이 해결됄까...
멍멍합니다.
호기심이 넘 지나치다 심어 가슴이 팍팍하고 이건 도저히 제 이성으로 정리가 않되 도움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