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답답한맘에 글올립니다..
남편직장 뚜렷하지않고..피곤하다면서 10일째놀고잇습니다..
거기다가 술만마시면 인사불성에 사고까지치고..합의금만 500정도 나갓어요..1년만에
100만원에 20만원 달세주고살구요..아들둘에 그렇게 살아요..
둘다 초등학생이구요..
제가 하고자하는말은 시간제 아르바이트라도하고싶은데 못하게하는건 무슨맘일까요??
남자의 자존심일까요??
애덜이나 잘보라면서 꼼짝도 못하게합니다..
답답해서 여기에 글 오려봅니다..
현명한 방법이 잇는지???
고수님들의 의견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