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결혼한지 지금 5년 되었구요..
아직 집은 없답니다.
결혼할때 제가 모은돈은 6000만원 정도 였는데
그중 3000만원만 주셨어요~
제가 월급을 타오면 맡아서 관리를 해주셨거든요~
친정부모님 노후 걱정을 많이하셔서 그리 보태시겠거니 생각했는데...
그런데 이번에 제 남동생이 결혼하는데 울 엄마
남동생 집을 사주신다네요...
난 지금 아둥바둥 사는데 한편 부럽기도 하구요..
울 엄마 아들이라고 그러시는것같아~서운하기도 하네요...
울신랑 37세 나 35세
내동생 31세 올케 26세..
나는 2500만원짜리 전셋집에서 시작했는데...
보태줘야하는 시댁이고 지금 애가 둘이니...아둥바둥해도 우리는 언제 집을 살지
앞이 안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