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매일 채팅에 빠져있고 폭언을 일삼고 말로는 자기가 제일 양심적인 인간이고 정말 웃겨요.주말 부부인데 채팅해서 3년된 여자하고 통화를했어요. 둘사이엔 별일이 없었대요 그여자말로.....애인이 필요하다고 했답니다.가족과 떨어져있어서 외롭다고 했답니다.
문자보고 추적을했죠.남편은 그녀 남편과 자기 친구가 같은직장이고 그녀 남편이 부부관계가 좋지않아 중계역할을 하려고 만났다고 순간적으로 거잣말을 했어요. 머리도 빨리돌아가요 나쁜짓하는 인간들은.....평소에는 머리가 잘 안돌아가거든요.집에만오면 애들 야단치고 인상 팍팍쓰면서 대접 받으려고만 하고 애들도 아빠 오는거 너무너무 싫어 한답니다.그래도 가정 깨지 않으려고 오면 최대한 비유 맞추고 한답니다.작년에 자기가 자주가는 사이트에 갔더니 저인줄 모르고 대화를 걸어 오는거예요 시치미 뚝 때고 대화를 했는데 전화번호를 물어오는거예요 내가 미쳐요 죽는 날 까지 비밀로 지킬려구요. 그러면서 매번 친구들 흉봐요 나쁜 짓 많이한다고 그건 도대체 무슨 심리일까요? 자기는 착하다나...정말 기가 막히지 않나요?지금도 여자가 있는것같아요 어떻게 해야할지 아이들생각하면 아무것도 행동으로 취할 수 없으니 제가 너무 바보같이 사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