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부부 는 나이가 48살 44살
결혼생활 20년 동안
남편이 너무 섹스를 밝히니 걱정입니다
혹시 건강에 이상이 있는것인지
달리보면 변태인거같고 알수가 없네요
아이들은 두명인데 하나는 고3 하나는 고2 년년생입니다.
아침에는 6시30분이면 학교에가니 정신이 없죠
남편은 공무원 집근처로 출근하니 8시20분쯤 나갑니다.
아이들만 나가면 침실 거실 부엌 닥치는대로 합니다
할때마다 아래(XX) 를 빨아달라고 내밉니다
거의 매일 옷도 다벗겨놓고 같이 말입니다.
거절하면 싸움이 시작되고요
요구는 너무 많아요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등등등
아침 뿐이 아닙니다. 퇴근도 일찍하니 들어오면 다시
요구합니다.
미칠지경입니다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병이 아닌지 여러님들 좋은 말 기대할께요
솔찍히 저는 느끼는게 한달에 2-3번 정도인데
이런 사람 버릇 고치는 법 좀 가르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