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히만 서술하자면......
현재 전세를 살고있는데
남편이 경매로 집을 사려 한답니다.
전 현재 전세상태에서 여윳돈을 늘리며
사는게 좋은데 없는 상태에서 집욕심 낸답니다
남편의 집 욕심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있어요
남자월급 매달 백얼마받아오면서 대출받아 집을 산다고 하고
전 저대로 회사생활하며 모아둔 적금도 이번에 싹 가져가네요
게다가 쉬고픈데 1년 더 벌란식예요
그후 둘째까지 가질거라하네요.ㅠㅠ
남편은 느즈막 일어나 씻고 식사하고 출근하면 끝이지만
전 출근준비,식사준비,아이등교준비,설겆이등등..
조석으로 혼자만 원더우먼 노릇...ㅠㅠ
아무리 말을 해도 분담도 하지 않는 간이 부은남자랑
사는 자체가 홧병이고 이남자와 끝내고 싶단
부정적 생각들로 가득한 상태인데요..
여튼
집 매도시 부부공동명의로 해두는게 현명한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