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건축학원을 합니다..한지는 5년 되가구요.
근데..문제는 학원생이많아야 등록을 해서 돈이 들어오는데
매달 일정하지도 않고 정말 힘드네요
겨울엔 좀 나은편인데...여름 몆달동안은 정말이지...힘들구요
글타고 내가 나가서 직장생활 한다면 극구 반대한답니다
남편은 좀 고시직하구요...여자가 나가 얼마나 버냐구 하면서
그냥 살림만 하라는 식이구요 얼마되지않는 돈 화장품 .옷값빼면 모 남냐면서
반대하네요... 전업주부로 살려니....좀 답답하기도 하구
글타구...매달 일정한 금액의 수입이 고정적으로 들어오는것도 아니구여
자영업 하시는 분들 어찌 생활이 잘 되는지요?
이를테면..... 저금....보험....등등....문제없으시나요?
저흰....얼마전에 우리딸 보험은 만기가 되서 끝이나구...전...10월이면 만기구요
울 신랑은 아직 보험도 못들었구요..
준비할것도 많은데....일정한 수입이 없어....우울하네요..
대학에 다니는 딸 뒷바라지도 하지만...
적금은 넣다 중단되었구..ㅠ-ㅠ
제가...........비상금 모아둔 돈으로 펀드를 시작했구여....
올랐다 내렸다 하는 펀드....
조금이라도 돈좀 불리려구..하고 있는데....
이렇게 살다 미래도 불안해지는 것 같구.......
초조하기도 하구 그러네요
또 나같은 주부님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