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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번씩 외도 하는 남편이 죽기를 바라는 이 심정......


BY 힘든 새벽 2007-09-07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도 안받고

또는 밧데리를 빼놓고

외박하는 남편이 죽었으면 합니다.

 

아이들 고등학생이기에

이혼은 힘들고........

 

지금 심정은 남편이 죽었으면 좋겠어요.

강도를 만나거나, 교통사고로 죽었으면 싶어요..........

 

나랑 비슷한 마음을 가진 아줌마들 많을겁니다.

 

일주일 간격으로 돌아 오는 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으로...............

 

남편에 대한 욕을 해야 겠어요...

 

이 새벽에 소리도 못 지르겠고,

음악도 못 듣겠고,

여기에다가 남편에 대한 욕을 쓸랍니다.

 

쓰발놈아 죽어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