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월급은 평균 이백인데 상여금 기타 복리후생이 안되어 무척 힘들게 삽니다, 큰아이가 대학생인데 학자금혜택ㅇ 안되니 급해서 보험회사에서 일이학기 다 대출하다보니 지금 이자가 십여만원 나갑니다,주말부부다보니 남편용돈도 써야하고 큰아이 기숙사비 용돈,,이런것 저런것 조금씩 제하면 정말 긍정적으로 살려해도 쪼들리는건 어쩔수 없읍니다, 보험회사이자가 십프로가 넘어서 이자 내기가 너무힘듭니다, 지금 빛이 천삼백이 넘는데 다달이 이자를 내다보면,, 한숨 나옵니다,제가 이글을 쓴건 신세한탄보다는 이럴경우 목돈이 생겨서 빛을 갚기전에는 이자가 줄어들것같지않은데 좀 좋은 방법이 없을런지요? 아이를 통해서 학비대출을 학교에서 좀 알아보라고 했는데 알아본다 말만하고 답변이 없읍니다,
이자때문에 스트레스 무지받읍니다, 비싼 보험회사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