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전 신랑이 장애인 이라는 걸 알고 허락해주실까 하는 생각에 부모님 몰래 맥주 500cC먹고 결혼하구 싶은사랑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래 근데 한쪽 시력을 아기때 잃어 한쪽밖에 안보여요 그래 그래두 사람만 좋고 성실하면돼 하면 허락하셨는데 잘 사는 보여 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결혼한지 1년도 안돼 남편에 실직에 다음달에 아이태어나는데 아주버님보증 그래서 산후조리두 1달 하구 바로 출근 해서 몸 회복이 안되어 호르몬제 먹는도중 아이 유산후 신랑이 선천적 병이 후천적으로 나타나 그게 제탓이구 천주교 탓이라면 친정부모님께 전화해서 종교를 바꾸라 마라 저에게는 협박 세뇌로 저는 우울증이오고 결국 제 팔목에 칼을대는 일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선천적 병이 후천적으로 나타나면 오히려 미안하구 해야하는데 사돈어른인 저희 부모님꼐 종교로 바꾸라 마라 할 권리는 아무도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종교는 자기가 선택해서 다니는 거지 누가 바꾸라 마라 할 필요는 없어요 만약 제가 큰형님이 큰아주버님입장이라면 저는 동생들에게 미안해서라두 그렇게두 못핡것 같아요 사업으로 동생들 돈가지고 가서 쓰고 갚아야하는게 식구들간에 예의인데 그것조차 못하시구 아쉬는소리할수 있는 동생과 제수씨는 앞에서 아양떨고 뒤에서는 돈있다고 돈지랄한다구 하니 저같으면 떳떳하게 막 노동이라두 뛰고 해서 조금씩 동생들 돈갚고 제수씨 퇴직금도 갚아가면서 할 말있으면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주버님 실적때문에 동생이나 제수씨 몰래 보험들고그렇게 안하구요 저는 아주버님 동생보다 더 심한 심장판막증으로 10살까지도 못산다고 하는데 부모님 사랑과 기도로 자연치유되었구요 돈 용돈 고등학교때부터 벌고 장학금타고 다니구 대학도 마찬가지구요 근데 제가 돈이 필요하다면 언제줄께 그래서 그날짜에주고 다시 빌리더라두 그렇게 해야 정상이라구 생각해요 부모님이 있어야 형님아주버님이 있기에 부모님제사 산소 찾아가서 뵙고 해야하는데 교회가 먼저다 하면서 교회가서 매달리시구 하시지말라구하는게 아니예요 저두 결혼전에 주일학교 교사 청년회 레지오 할동다하구 다른모임까지 총8개가 있어서 정말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몰랐어요 지금은 비오가 아직 어린니까 못하지마 보조 할동은해여 기도하는생활은 저는 출근하면서 기도 집에와서 기도 하지만 저는 아주버님과 형님사실 용서가 안되여 형님이 하신대로 할수 있어요 아니 그것에 10배 100배할수 있어요 근데 지금은 참는다는 것이 기도하면서 식구들이야기 나오면 사실 제 성격그대로 나타내면 형님아주버님 평생안보고 살거예요 하지만 비오 아빠 형이구 형수니까 참고 있는데 위협수위까지 온것 같아요 제발 형 형수 답게 행동하세요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