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회원 인사방에다 글을 남겼다.
첨 들어와서 어리둥절 하다가
나 너무 속상해에 올릴 글을
거기다 올리고 말았다.
속이 좀 시원하다.
현대판 통곡의 벽이다.
자주 들어와서 속내를
털어놓고 싶다.
지렁이 데모
쓰고 나니 이렇게 후련
혼자서 밤새워 울어
보기도 했는데
이렇게 쓰고
만 천하에 알리니
더욱 후련하고
통쾌하다.
나의 백 그라운드
천군만마
오늘도 홧--팅----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