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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좀 후련


BY 고관대작 2007-09-23

신입회원 인사방에다 글을 남겼다.

첨 들어와서 어리둥절 하다가

나 너무 속상해에 올릴 글을

거기다 올리고 말았다.

속이 좀 시원하다.

 

현대판 통곡의 벽이다.

자주 들어와서 속내를

털어놓고 싶다.

 

지렁이 데모

쓰고 나니 이렇게 후련

혼자서 밤새워 울어

보기도 했는데

 

이렇게 쓰고

만 천하에 알리니

더욱 후련하고

통쾌하다.

 

나의 백 그라운드

천군만마

오늘도 홧--팅----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