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솔직히 매일 이혼이라는 단어를 생각하고 삽니다.
가정에 소홀하는 남편과 시댁식구들...
그러나 저에게는 버릴수 없는 두 아이가 있어 그냥 나혼자 발버둥치며 삽니다.
님께서 여러가지로 힘든과정이 지났네요. 앞으로 더 행복하게 잘 살수있을꺼라 믿어요
한편으로는 부럽기도하고, 한편으로는 .... 마음이 아프네요.
힘내서 열심히 잘 사셔야 담에 예쁜딸도 행복하게 해줘야겠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