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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인격남푠....


BY 시댁짱나 2007-09-23

저는 어린나이에 지금남편을 만나  첨으로 (시댁???)시누이라는 인간이 사는곳을 함께

 

인사차 방문을 했는데 잘몰라 어리둥절한 나한테 언제 봣다고 보자마자 밥푸라하고

 

첨부터 인상도 뭣같아가지고  그때부터 아니었는데 .....남편한테 속아 결혼까지......

 

글쎄 연애할때도 자주만나면 싸가지없는년이라고 전화해서 욕해놓고 또 미안하다 문자하고

 

그후 또참고만나면 그저 동생돈뜯어먹을라고 이거사주라 저거사주라하고  단정하게 보일라

 

고 정장이라도 입고가면 옷입고온 꼴좀보라하고 (아!!!시누이가 6명이란디~~)미쳐!!

 

주위에서 그말하면 다들 결혼반대했었는데 남편하나 보고 결혼했는데 결혼식 이주전에도

 

나보고 생긴거 지랄하고~~지들은 원숭이닮아놓고 ~~너무열받아 말대꾸하고 집으로 와버

 

렸더니 결혼식 일주일전에 젤 큰누나가 지들 동생데리고 쳐들어와서는 결혼무효시킨다고

 

욕지랄하고 쳐가고 그동안 남편하고 싸운것도 다 이것들땜시여~~근데 결혼식 깨뜨릴수가

 

없어 결혼까지햇더니 남편까지 배신때리고 정말 왕짜증나 살기조차싫어...미치기일부직전!!

 

그렇다고 쥐뿔가진것도 큰누나가 다 지앞으로 해놓고 결혼식 하라고 달랑한푼도 안주고

 

예물도제대로 못했는디~~내가벌어놓은걸로 전세얻어사는디~~아직도 뭐가그리 잘났다고큰소리뻥뻥~~~

지랄가테......어찌해야되는지~~~인제 결혼5개월........추석때 누나집안간다니깐 일부러

 

쌈걸어놓고 지혼자 누나보고싶다고 휑하니~가버리고 나홀로 집에,......말못한 사정도 허버

많아 죽을지경...

남편이 돈못모았던건  누나들이 이누나저누나  남편은 생각도 안나는디~몇년전에 빌린 돈

 

갚으라고 추접스럽게 난리쳐서 돈갚느라 판나고 단돈 만원까지 갚으라고...옘병!!!!

 

그리고 도저히 안되겟어서 사귀는도중에 헤어지자하면 꼭 사고나서 연락오고~또 돈날리고

 

불쌍한척해서 맨날받아주다보니 결국 이렇게까지~~글고그전에도 가끔손찌검까지~~

 

그것도 주먹으로~~~남들앞에선 완전 날위한척!!다들 나보고 나뿐년이라하고~  내가 선택

 

한길이라  누굴 원망할수도 말할수도 없어서 일부러 내가 더 나뿐년인척보이고..인제 정말

 

한꼐에 달한것같은디 어케 해야할지///아까는 이혼하자하고 지누나한테 가버렸는디~~~

 

난 어찌되든 상관없지만 이혼까지하면 엄마한테 미안해서 .....아까도 가족들앞에서 그래서

 

얼굴을 들수가 없어~~다신 언니 형부 동생들까지 볼수가 없을꺼 같아..너무 창피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