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갑자기 그릇을 제 팔뚝에 떨어뜨렸는데
진짜 놀랬네요..
이런 것도 시집살이일까..싶은...
떨어뜨릴 이유가 없었는데 왜 갑자기 떨어뜨린건지...이유를 묻고 싶네요...
진짜 같이 있기 싫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