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전 남편에게 따귀를 심하게 맞았습니다 (시어머니에 관한일로)
몇 대 맞으면서 분해서 눈치켜 드니까 눈내려깔어 이XXX 아 하면서 게속 몇십대 정도 맞고나니
추석이 지났는 데도 분이 풀리지 않네요 중요한건 사과한마디 하지않는 처사가 더 괘씸합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능력있으면 헤어지고 싶은생각 간절 합니다 애들이 걱정되서 지금껏 참았지만 한계에 다다른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