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이혼하는 부부가 많다고는 하지만, 엄마 입장에서는 정말 힘드셨겠네요. 이젠 다 잊어 버리고 새로운 길을 찾으라고 하세요. 요즘 참고 사는것만이 능사가 아니라고 힘주고 말하고 싶네요